급여명세서
직원·기사 급여대장 조회와 명세서 항목 입력(지급·상여·공제·경비), 이전달 복사·지급일 일괄적용·명세서 인쇄와 인쇄양식 설정.
① 급여대장 조회
귀속연월·직원/기사 구분으로 사람당 한 줄의 급여대장(지급계·상여계·공제계·실수령액·계좌)을 확인합니다.
② 명세서 작성
행의 [상세]에서 지급·상여·공제 항목을 입력하고, 기사는 경비사용내역까지 함께 기록합니다.
③ 복사·지급일·인쇄
이전달 명세서를 복사해 이번 달을 만들고, 지급일을 일괄 적용한 뒤 개인 명세서를 인쇄합니다.
급여항목은 어디서 오나요? 지급·상여·공제 항목과 기사 경비의 식대·기타 항목은 가맹관리 > 가맹점별코드관리의 급여 항목·경비항목 코드입니다. 항목을 추가하거나 이름을 바꾸려면 그 화면에서 먼저 등록하세요. 대장에서는 금액을 직접 고치지 않습니다 — 모든 입력은 상세 모달에서 합니다.
PART 1급여대장 화면
![급여명세서 — 귀속연월의 급여대장입니다. 사람당 한 줄이며 금액 입력은 [상세]에서 합니다](/shots/lfms/경리업무/E_WagSlip/overview.png)
- 1[조회]·[등록]·[삭제]·[인쇄]·[엑셀] — [조회]는 조건에 맞는 대장을 불러옵니다. [등록]은 이전달 자료가 없는 신규 입사자처럼 새로 만들 명세서를 빈 상태로 엽니다(PART 2). [삭제]는 그리드에서 선택한 한 건을 확인창 후 삭제합니다. [인쇄]는 보고 있는 그리드를 계좌번호·합계까지 그대로 「급여 지급 목록」으로 출력하고, [엑셀]은 같은 내용을 엑셀로 내려받습니다. 왼쪽 [초기화]는 조회조건을 되돌리고 그리드를 비웁니다.
- 2조회조건 — 귀속연월(YYYY-MM, 비우면 조회되지 않습니다)과 구분 직원/기사, 소속을 고릅니다. 세 조건 모두 바꾸는 즉시 다시 조회됩니다. 기사로 바꾸면 소속 대신 급여총수령액·경비정산액·실지급액 컬럼으로 구성이 달라집니다.
- 3[이전달 복사] — 이전달 명세서를 골라 이번 달로 복사합니다(PART 3). 귀속연월이 기준이 되므로 먼저 만들 달을 맞춘 뒤 누르세요.
- 4[명세서 인쇄] — 체크한 사람의 개인 명세서를 한 번에 인쇄합니다. 체크가 없으면 선택한 행 한 건만 인쇄합니다. 양식은 [양식설정]에서 정한 것을 따릅니다.
- 5지급일자·[일괄적용] — 날짜를 고르고(기본은 오늘) 체크한 명세서에 지급일을 한 번에 넣습니다. 확인창에서 건수를 확인한 뒤 적용됩니다.
- 6[양식설정] — 직원·기사 각각 어떤 명세서 양식으로 인쇄할지 가맹점 단위로 정합니다(PART 4).
- 7급여대장 — 소속·성명·구분(정기급여/상여/기타)·지급계·상여계·공제계·실수령액·계좌번호·지급일·비고가 한 줄씩 보이고, 맨 아래 합계줄에 인원수와 금액 합계가 나옵니다. 행을 더블클릭하거나 [상세]를 누르면 명세서 모달이 열립니다. 왼쪽 체크박스는 명세서 인쇄·지급일 일괄적용 대상 선택에 씁니다.
가맹점 일반사용자 권한에서는 [등록]·[삭제]·[이전달 복사]·[일괄적용]이 보이지 않고 지급일자도 고를 수 없습니다. 본인 명세서 조회와 [명세서 인쇄]만 할 수 있습니다. 상세 모달에서도 저장·삭제·항목 추가가 숨겨집니다.
PART 2명세서 상세(항목 입력)

- 1헤더 — 성명은 기존 명세서에서는 바꿀 수 없고, [등록]으로 연 신규 명세서에서만 대상자 목록에서 고릅니다(같은 귀속연월·구분에 이미 명세서가 있는 사람은 목록에 나오지 않습니다). 구분(정기급여/상여/기타)도 신규에서만 선택할 수 있고 저장 후에는 바꾸지 못합니다 — 같은 사람·같은 달에 상여를 따로 줄 때 상여 명세서를 별도로 만듭니다. 지급일을 입력하고, 오른쪽 [인쇄]는 저장된 명세서만 인쇄합니다.
- 2지급 — 오른쪽 목록에서 항목(기본급·식대·현장수당 등)을 고르고 [+ 추가]를 누른 뒤 금액을 입력합니다. 이미 넣은 항목은 목록에서 빠집니다. 계산방법은 참고 문구이며, 행 끝 ✕로 항목을 뺍니다.
- 3상여 — 지급과 같은 방식으로 상여 항목을 추가합니다. 없는 달은 비워 두면 됩니다.
- 4공제 — 항목을 추가하고 율(%)을 넣으면 기준액(지급계+상여계) × 율로 금액이 자동 계산되고(10원 미만 버림) 금액 칸은 잠깁니다. 율을 비우면 금액을 직접 입력합니다. 국민연금처럼 코드에 기본율이 있는 항목은 추가하자마자 율이 채워집니다. 율은 0 초과 100 이하만 저장됩니다.
장기요양보험료처럼 다른 항목의 금액을 기준으로 잡는 항목도 있습니다 — 계산방법 칸에 "건강보험료의 13.14%" 처럼 기준이 적혀 있고, 기준이 되는 항목의 율을 고치면 이 항목 금액도 바로 따라 바뀝니다. 기준 지정은 가맹관리 > 가맹점별코드관리에서 합니다. - 5합계 — 지급계 + 상여계 − 공제계 = 실수령액이 입력과 동시에 갱신됩니다. 실수령액은 직접 고칠 수도 있습니다(PART 2-2).
- 6비고 — 명세서 메모(200자)입니다. 대장의 비고 컬럼에 그대로 보입니다.
- 7[저장]·[삭제] — 저장하면 모달이 닫히고 대장이 다시 조회되며 방금 저장한 사람이 선택됩니다. 신규는 대상자를 고르지 않으면 저장되지 않습니다. [삭제]는 확인창 후 이 명세서를 지우며, 신규 명세서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직원의 실수령액이 계약으로 고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목표 금액을 따로 적지 않고 실수령액 칸에 원하는 금액을 그대로 칩니다. 소득세·주민세·4대보험 공제를 거꾸로 풀어 연장근로수당이 자동으로 산출됩니다. 기본급·식대·차량유지비처럼 입력한 항목은 그대로 둡니다.
실수령액 칸 옆의 아이콘이 연필이면 직접 고칠 수 있다는 뜻이고,
압정으로 바뀌면 그 금액에 고정된 상태입니다. 고정된 뒤에는 기본급을 고쳐도
연장근로수당이 그만큼 조정돼 실수령액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풀려면 실수령액 칸을 비우고 다른 곳을 누르세요. 다만 연장근로수당은 그때까지
계산된 금액 그대로 남습니다 — 해제는 자동 조정을 멈추는 것이지 금액을 되돌리는 것이 아닙니다.
합계 상자 아래줄에 현재 상태와 해제 방법이 적혀 있습니다.
기사 명세서에는 이 기능이 없습니다. 기사는 매출·경비로 실수령액이 정해져 역산할 대상이 없어 실수령액 칸이 읽기 전용입니다.

- 1경비사용내역 — 사용일자·구분(지출/입금)·항목(식대/기타)·금액·적요를 일자별로 한 줄씩 적습니다. 지출은 (+), 입금은 (−)로 실수령액에 반영되며 입금 행은 빨간 글씨로 표시됩니다. 아래 줄에 식대·기타·경비입금과 경비정산액이 집계됩니다. 경비는 정기급여 명세서에만 붙습니다(상여·기타 명세서에는 이 열이 없습니다).
사진 칸의 아이콘이 진하면 기사가 영수증을 올린 줄입니다 — 누르면 영수증이 새 창으로 열립니다(휠로 확대, 끌어서 이동). 여러 장이면 먼저 작은 목록이 뜨고 거기서 고릅니다. 아이콘이 흐린 줄은 영수증이 없는 줄이고, 아직 저장하지 않은 새 행에는 아이콘이 나오지 않습니다. - 2[식대 일괄] — 이 달 운행(배차) 기록이 있는 날짜 목록을 띄워 체크한 날에 식대를 한 번에 추가합니다. 날짜별 금액은 팝업에서 고르고, 이미 식대가 있는 날은 제외됩니다. 추가한 뒤 [저장]을 눌러야 반영됩니다. 경비항목에 '식대'가 없거나 운행 기록이 없으면 안내만 나옵니다.
- 3[행 추가] — 빈 경비 행을 붙입니다. 사용일자·항목·금액을 모두 채워야 저장되며, 입력하다 만 행이 있으면 저장 시 건수를 알려 줍니다.
- 4합계 — 참고값 매출과 함께 급여총수령액(지급계+상여계−공제계) + 경비사용 = 실수령액으로 계산됩니다. 대장의 급여총수령액·경비정산액·실지급액이 이 값입니다.
매출 옆 돋보기를 누르면 그 금액에 들어간 운송을 건별로 봅니다 — 이번 달 매출(마감된 건)과 미마감 건이 좌우로 갈려 나오며, 마감된 건만 매출에 잡힙니다. 매출은 하불금이며 실수령액 계산에는 들어가지 않는 참고값입니다.
기사가 앱에서 올린 경비도 여기에 바로 뜹니다. 기사가 배차닷컴 앱의
메뉴 > 경비 등록(운행일보 화면)에서 경비를 적고 급여명세서 반영에 체크한 줄만
승인 절차 없이 이 명세서에 반영됩니다. 체크하지 않은 경비(회사가 송금해 준 정비비 등)는
경리업무 > 운행일보 화면에서 기록으로만 보이며, 그 화면에서 경비를 고치거나 체크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경리가 금액·적요와 영수증 사진을 대조하는 것이 유일한 검토 지점이므로, 이상한 건은 행 끝 ✕로 뺀 뒤
기사에게 확인하세요. 영수증은 기사가 올려도 되고 안 올려도 되는 선택 사항이라,
사진이 없다고 해서 잘못된 건은 아닙니다.
기사가 "고를 항목이 없다"고 하면 가맹관리 > 가맹점별코드관리의
가맹점별코드 탭에서 대표코드 경비항목에 상세코드를 추가하면 됩니다 —
별도 배포 없이 앱과 이 화면에 바로 반영됩니다.
대상자 기준 — 직원은 사용자관리에 직원으로 등록된 사용자, 기사는 자차에 배정된 승무원만 [등록]의 대상자 목록에 나옵니다. 차량이 등록되지 않은 기사의 경비는 저장은 되지만 차량 입출금내역에는 잡히지 않는다는 안내가 뜹니다.
PART 3이전달 복사

- 1복사원본 → 대상·[조회] — 원본은 대상 달의 전달이 기본이고 달력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원본을 바꾸면 목록이 비워지므로 [조회]를 다시 눌러야 합니다. 같은 연월로는 복사할 수 없습니다.
- 2대상자 목록 — 원본 달에 명세서가 있는 사람과 전월 실수령액, 이번달 상태가 나옵니다. 있음(제외)인 사람은 이번 달에 이미 명세서가 있어 체크할 수 없습니다. 전체선택(All)도 이들을 건너뜁니다.
- 3[복사] — 체크한 사람의 명세서(항목·금액)를 대상 달로 복사하고 모달이 닫히며 대장이 다시 조회됩니다. 복사된 명세서는 [상세]에서 이번 달 금액으로 고치세요.
PART 4인쇄양식 설정

- 1직원 양식 — 목록에서 양식을 고르면 아래에 설명이 나옵니다. 아무것도 설정하지 않은 가맹점은 첫 번째(기본) 양식으로 인쇄됩니다.
- 2직원 미리보기 — 고른 양식을 견본 데이터(홍길동)로 축소해 보여 줍니다. 실제 명세서가 아니므로 조회 전에도 열 수 있고, [크게 보기]로 원본 크기 인쇄 화면을 띄울 수 있습니다.
- 3기사 양식 — 기사용 양식(경비내역 포함 등)을 고릅니다.
- 4기사 미리보기 — 직원과 같은 방식의 견본 미리보기입니다.
- 5[저장] — 선택한 양식이 가맹점 단위로 저장되어 이후 [명세서 인쇄]와 상세 모달의 [인쇄]에 적용됩니다.
부록자주 묻는 질문
- 대장에서 금액을 바로 고칠 수는 없나요?
없습니다. 대장은 사람당 한 줄의 집계만 보여 주고, 항목과 금액은 행의 [상세](또는 더블클릭)에서 엽니다. 대장에서 직접 할 수 있는 쓰기는 지급일 일괄적용·삭제·이전달 복사뿐입니다.
- 같은 사람에게 한 달에 상여를 따로 주려면 어떻게 하나요?
[등록]으로 신규 명세서를 열고 구분을 상여로 바꾸면 정기급여가 이미 있는 사람도 대상자 목록에 나옵니다. 구분은 저장 후 바꿀 수 없으니 만들 때 정하세요.
- 이번 달에 운행한 건이 매출에 안 보입니다.
매출은 마감된 건만, 그리고 마감한 달 기준으로 잡힙니다. 운행은 했지만 아직 운송마감을 안 한 건은 이번 달 매출에 없고, 다음 달에 마감하면 그때 잡힙니다. 반대로 지난달 작업분이라도 이번 달에 마감했으면 이번 달 매출입니다. 매출 옆 돋보기에서 마감·미마감을 건별로 확인하세요.
- 실수령액을 고쳐놓았는데 되돌리고 싶습니다.
실수령액 칸을 비우고 다른 곳을 누르면 고정이 풀립니다. 다만 그때까지 계산된 연장근로수당은 그대로 남습니다 — 금액까지 되돌리려면 저장 전이라면 모달을 닫았다 다시 열고, 저장한 뒤라면 연장근로수당을 손으로 고치세요.
- 공제 금액을 율이 아니라 직접 넣고 싶어요.
해당 항목의 율(%) 칸을 비우면 금액 칸의 잠금이 풀려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율을 다시 넣으면 자동 계산으로 돌아갑니다.
- 상단 [인쇄]와 [명세서 인쇄]는 무엇이 다른가요?
상단 [인쇄]는 보고 있는 대장 그리드를 계좌번호·합계 포함 「급여 지급 목록」으로 찍는 이체용 목록입니다. [명세서 인쇄]는 체크한 사람의 개인 급여명세서를 [양식설정]의 양식으로 출력합니다.